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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쉬 끝날 것 같지 않다

작성자술붕어|작성시간26.03.24|조회수48 목록 댓글 6

안녕하십니까?

술붕어입니다.

 

미 이란 전쟁이 쉬 끝날 것 같지 않습니다.

 

전쟁은 필연적으로 민간인 피해가 있기 마련인데

미군의 오폭으로 어린 학생들이 많이 죽었다고 하는데

피워보지도 못하고 스러져간 아이들에게 삼가 애도를 표합니다.

 

소련군이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했을 때

전투기나 헬기의 조종사들은 인식표를 모두 지우고

출격을 했다 합니다.

아프가니스탄인들은 조종사가 특정되면

지구 끝까지라도 쫓아가 보복을 했기 때문인데

소련 미국 등 그 어떤 강대국도 아프가니스탄을 점령하지 못한

이유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런 면에서는 우리 민족도 결코 만만치 않습니다.

강대국들에게 둘러싸여 수많은 외침을 당했지만

아직도 건재하지 않습니까?

 

사실 눈에 넣어도 아깝지 않을 자식들이 죽었는데

눈이 뒤집히지 않을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나라도 결사항전을 다짐했을 겁니다.

전쟁이 쉬 끝날 것 같지 않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농장에 가려고 일찍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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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술붕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4 고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작성자가영 | 작성시간 26.03.24 어느 전쟁이던지 피해는 힘없는 백성들입니다

    대가리들도 그건 알텐데 전쟁을 일으킵니다
  • 답댓글 작성자술붕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4 그러게요
    안타까운 일이죠
  • 작성자사필귀정 | 작성시간 26.03.24 그래서 어떤 정부가 세워지느냐? 가 매우 중요합니다.
    지난 3년 여 동안 깜도 안 되는 술 주정뱅이에게 나라를 맡겼던 것을 생각하면 끔찍하네요.
    아무튼 국력을 키우는 것이 평화를 지키는 지름길임을 인식하고 각자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늘 건강하소서!
  • 답댓글 작성자술붕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4 그럼요
    그래서 지도자를 잘 뽑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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