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이웃 상록수 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잘 지네고 계시지요
저도 오전업무 마치고 점심을 먹으러 갑니다
인천 송도에 있는 직화대첩에 가자고 제가 이야기를 합니다
이집 고기가 제 입맛에 맞아서
제가 잘 먹습니다
점심을 먹고 난후에 카페에 갑니다
오늘도 눈꽃 인절미 팥빙수
먹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상록수의 삶의 생활 일상을 보셨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건강한 오훗길 되세요
식당
포토처리 했습니다
셋팅
숫불에 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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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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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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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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