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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입 다물라

작성자정본용`|작성시간26.06.14|조회수13 목록 댓글 1

그 입 다물라 / 해밀 조미하 
 
누군가가
자신을 함부로 말하거든
이렇게 되물어라  
 
나를 아는가?
어떻게 아는가?
얼마만큼 아는가?  
 
뭐라고 대답하는지 한번 들어 봐라
십중팔구는 얼굴 빨개지며 얼버무릴 것이다  
 
사람들은 나쁜 버릇이 있다  
 
알지도 못하면서
누군가에게 들은 얘기나
선입견으로 판단하여
사실 확인도 하지 않은 채
살을 붙여 떠든다  
 
그러지 말자
그 사람도 누군가의
소중한 사람이고 가족이고 친구다
그 사람도 상처받고 억울해하며
잠 못 잔다  
 
결국 부메랑 되어
되돌아온다는 걸 명심하자
삶이란 주는 만큼 받는다  
 
이럴 때 우린 이렇게 말한다


"그 입
다ᆞ물ᆞ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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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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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효암 공인 대법사(불학석사과정) | 작성시간 26.06.14 밝고 活氣차고 希望 가득한 幸福하고 便安한 하루가 되시길 所願합니다.

    오늘도 福 지으시고 액운(厄運) 타파(打破)하시어 무탈(無頉)하시며 智慧 ㆍ知慧롭게 살아 가시길 祈願합니다. 마음이 따뜻 한 멋진 하루되세요.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성불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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