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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담은 새겨 듣고 칭찬은 흘려 들어라

작성자도일짱|작성시간26.06.22|조회수20 목록 댓글 2

 

"험담은 새겨 듣고 칭찬은 흘려 들어라"

칭찬 말에 취해

자신의 위치를 잊을 수 있지만
험담 말에는

자신의 위치를  뒤 돌아볼 수 있습니다


칭찬은 단맛과 같아

그 맛을 쉽게 잊을 수 있지만
험담은 쓴맛과 같아

그 맛이 평생 기억 속에 남습니다

험담은 새겨 듣고
칭찬은 흘려 들어라
어려서부터 아버지가 하신 말씀입니다


그 깊은 뜻을 몰랐었는데
나이 들어 생각해 보니
아버지 생전 말씀에 깊은 뜻이 담겨 있습니다


칭찬은 자만과 거만을 갖게 하는 것이고
험담은 반성과 자책을 하게 만든다는 것
세월이 지난 후에
아버지 가르침을 알았습니다.


칭찬 ,칭찬 

그 속에 독이 숨어 있고

험담, 험담

그 속에 쓴 약이 들어있다는 사실

자식에게 남기신 아버지 말씀
지금 세상 젊은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습니다.


칭찬만 듣고 자란 사람은  반성을 할 줄을 몰라서
요즘 유행어 갑질 행동이 몸에
익숙해진다고 하더군요.

 

잘못된 결과는

생각을 해 보고 또 생각을 해 보면

잘못의 절반은 내 탓입니다.

     <詩庭박 태훈의 해학이 있는 아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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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푸른 열정 | 작성시간 26.06.22 new 수고하셨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 밤도 편안하세요
  • 작성자효암 공인 대법사(불학석사과정) | 작성시간 26.06.22 new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성불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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