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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병의 장미

작성자세영 박광호|작성시간24.05.23|조회수221 목록 댓글 18



꽃병의 장미 - 세영 박 광 호 - 미색도 여전 향기도 여전 일과로 지쳐 돌아온 나를 아리따운 미소로 맞이한다 차 한 잔 곁들여 티 테이블에서 마주한 장미 어쩌다 낯선 이방인으로 내 앞에 서게 되었지만 한시적인 생명으로 날 사랑하는 모습 나도 다를 바 없는 한시적 생명, 그 소중한 삶의 시간들을 어떻게 보내야할까 둘이서 마주보며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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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나그네정 | 작성시간 24.05.25 잘 보았습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신사아닌 신사 | 작성시간 24.05.25 좋은 시 잘 보고 갑니다.감사함니다.
  • 작성자김문곤 | 작성시간 24.05.25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황포돗대 | 작성시간 24.05.25 꽃 병의 장미 바라볼수록 예쁘고 사랑스러워도 일주일이면 폐기되는 장미 그냥 그자리에서 수명다하도록 해주시렵니까???
  • 작성자우재설 | 작성시간 24.05.26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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