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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노래

작성자세영 박광호|작성시간25.04.29|조회수21 목록 댓글 4
꽃의 노래
                         - 세영 박 광 호-
 
펼쳐진 꽃잎 들어난 꽃술은
온통 당신으로 가득한
저의 가슴입니다.
 
이 가슴 상처로 남을지
행복으로 남을지
알 수는 없지만,
침묵하는 그대마음
언제라야 열리는지
 
기약 없는 나날에
돌탑을 쌓는 것은,
행여 그대 진홍의 가슴 펼쳐질
석류의 꿈일레라!
 
비록
열매 맺지 못하고 슬어진들
누구를 탓 하리오
기다리다 가는 것도
사랑이라 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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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멋쟁이신사 孝菴 公認 大法師 | 작성시간 25.04.29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세영 박광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4.29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수진 | 작성시간 25.04.29 꽃의 노래 좋은 글 어
    머무르며 쉬어갑니다.. 감사합니다 ~ 세영님!
    4월 끝자락 화요잏
    행복하게 지내시길 ~~
  • 답댓글 작성자세영 박광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4.29 저무는 4월 마무리 잘 하시고
    희망의 5월 맞으세요.
    건행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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