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의 노래 - 세영 박 광 호- 펼쳐진 꽃잎 들어난 꽃술은 온통 당신으로 가득한 저의 가슴입니다. 이 가슴 상처로 남을지 행복으로 남을지 알 수는 없지만, 침묵하는 그대마음 언제라야 열리는지 기약 없는 나날에 돌탑을 쌓는 것은, 행여 그대 진홍의 가슴 펼쳐질 석류의 꿈일레라! 비록 열매 맺지 못하고 슬어진들 누구를 탓 하리오 기다리다 가는 것도 사랑이라 하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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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멋쟁이신사 孝菴 公認 大法師 작성시간 25.04.29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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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세영 박광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29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수진 작성시간 25.04.29 꽃의 노래 좋은 글 어
머무르며 쉬어갑니다.. 감사합니다 ~ 세영님!
4월 끝자락 화요잏
행복하게 지내시길 ~~ -
답댓글 작성자세영 박광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29 저무는 4월 마무리 잘 하시고
희망의 5월 맞으세요.
건행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