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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고향

작성자애천이종수|작성시간25.10.02|조회수201 목록 댓글 10

 

 

* 그리운 고향

                   애천 이종수

한 폭의 그림처럼 
산들이 겹겹이 쌓여있고 
산 아래에는 맑은 시냇물이 
유유히 흐르는 아름다운 곳 

넓은 들에는 오곡이 
황금 물결을 이루고 
초가 지붕 위에는 
박 넝쿨이 아름답게 수 놓고 

마당에는 빨갛게 익은 
대추나무가 가을을 재촉하고 
낮에는 새가 지저귀고 
밤에는 귀뚜라미가 노래하는 

조용한 농촌의 마을 
고향이 그리워 지는구나 
모든 것을 훌훌 떨어 버리고 
그곳에 살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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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1:10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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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진춘권 | 작성시간 25.10.03 그리운 고향.좋은 글 감사한 마음으로 즐감하고 나갑니다 수고하여 올려 주신 덕분에
    편히 앉아서 잠시 즐기면서 머물다 갑니다 항상 건강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작성자초수동 | 작성시간 25.10.03 좋은 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쌍룡 | 작성시간 25.10.03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황포돗대 | 작성시간 25.10.03 한가위 년휴가 시작되어 모두 고향길에 오르는구나 부디 사고조심하고 즐거운 고향길 잘 다녀오세요
  • 작성자우재설 | 작성시간 25.10.0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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