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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날의 맑은 아침 - 세영 박 광 호 - 밤비 지나간 새아침 맑은 하늘 밑 봄산엔 햇살 가득하고 꽃잎 펴고 잎눈 틔우는 숲의 숨결은 높다 긴 삼동 설한의 아픔을 딛고 초연히 태양을 향해 가슴을 여는 대지의 함성 하늘 사랑이 천하에 깃드는 봄이다. 시련의 고비를 넘으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평화 봄은 늘 그것을 일깨어주기에 우리의 삶에도 활기가 차오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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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진춘권 작성시간 26.03.28 new
봄날의 맑은 아침.좋은 글 감사한 마음으로 즐감하고 나갑니다 수고하여 올려 주신 덕분에
편히 앉아서 잠시 즐기면서 머물다 갑니다 항상 건강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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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수동 작성시간 26.03.28 new
좋은 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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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준식 작성시간 26.03.28 new
맑은 아침 잘 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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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문곤 작성시간 26.03.28 new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황포돗대 작성시간 26.03.28 new
봄날의 맑은 아침 너무 상쾌하지요 조석으로 약간 서늘해도 낮에는 더위를 느끼게하네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