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효암 공인 대법사(불학석사과정)작성시간26.03.28
마음이 따뜻 한 멋진 하루되세요.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 (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답댓글작성자돌샘 이길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3.30new
진춘권 선생님, 댓글 고맙습니다. 젊어서는 패기로 가장이라는 허울 앞세워 권위 앞세웠지만 나이 들어 힘 빠지면서 혈기 꺾여 고개 숙여지더이다. 지고 살아야 따뜻한 밥 얻어먹게 되는 신세를 붙들고 고개 떨굽니다. 집안의 안녕을 위해서죠. 늙어가면서 목소리 낮추고 눈치 챙겨 살아가는 법을 터득하고 있습니다. 일교차 심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십시오.
작성자돌샘 이길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1new
이화령님, 초수동님, 노준식님, 김문곤님, 황포돗대님, 마두산님, 모두 댓글로 찾아주시어 감사합니다. 나이 들어가면서 젊었을 때의 혈기로는 가정의 평화를 지킬 수 없음을 터득합니다. 전근대적인 꼰대 심보는 통하지 않는 오늘이라는 것을 되짚고 자기 반성으로 성찰의 기회를 가져야 하겠습니다. 아직 일교차 심한 날씨입니다. 건강 조심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