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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뜰 / 재희

작성자재 희| 작성시간26.05.31| 조회수0| 댓글 1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덕산정 작성시간26.06.01 돌아가신 어머니를 새삼 새겨보는 시간에 잠겨보는 것이 애틋합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재 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3 new 덕산정 님 ~ 안녕 하세요~

    보리대로 불 지펴 하지 감자 삶아주시던 가슴 시린 옛 추억....
    어머니 그 향수에 눈물 젖습니다. 그렇듯 오월은 감사의 계절인 듯 합니다.

    더 푸른 이름으로 다가온 유월에도 항상 건강 하시고 많이 행복하세요~^^*
    남겨주신 응원의 말씀 고맙습니다~^^*
  • 작성자 우재설 작성시간26.06.03 new 잘 보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재 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3 new 우재설 님 ~ 안녕 하세요~

    보리대로 불 지펴 하지 감자 삶아주시던 가슴 시린 옛 추억....
    어머니 그 향수에 눈물 젖습니다. 그렇듯 오월은 감사의 계절인 듯 합니다.

    더 푸른 이름으로 다가온 유월에도 항상 건강 하시고 많이 행복하세요~^^*
    남겨주신 응원의 말씀 고맙습니다~^^*
  • 작성자 효천대운 작성시간26.06.03 new 잘 보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재 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3 new 효천대운 님 ~ 안녕 하세요~

    보리대로 불 지펴 하지 감자 삶아주시던 가슴 시린 옛 추억....
    어머니 그 향수에 눈물 젖습니다. 그렇듯 오월은 감사의 계절인 듯 합니다.

    더 푸른 이름으로 다가온 유월에도 항상 건강 하시고 많이 행복하세요~^^*
    남겨주신 응원의 말씀 고맙습니다~^^*
  • 작성자 탱구 작성시간26.06.03 new 좋은행시 감상합니다.
    좋은낭송 감상합니다.
    좋은명소 감상합니다.
    좋은사진 감상합니다.
    좋은음악 감상합니다.
    좋은영상 감상합니다.
    잘 감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재 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3 new 탱구 님 ~ 안녕 하세요~

    보리대로 불 지펴 하지 감자 삶아주시던 가슴 시린 옛 추억....
    어머니 그 향수에 눈물 젖습니다. 그렇듯 오월은 감사의 계절인 듯 합니다.

    더 푸른 이름으로 다가온 유월에도 항상 건강 하시고 많이 행복하세요~^^*
    남겨주신 응원의 말씀 고맙습니다~^^*
  • 작성자 이화령 작성시간26.06.03 new 세상에 어머니의 고마움은 어디에도 없지요.
  • 답댓글 작성자 재 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3 new 이화령 님 ~ 안녕 하세요~

    보리대로 불 지펴 하지 감자 삶아주시던 가슴 시린 옛 추억....
    어머니 그 향수에 눈물 젖습니다. 그렇듯 오월은 감사의 계절인 듯 합니다.

    더 푸른 이름으로 다가온 유월에도 항상 건강 하시고 많이 행복하세요~^^*
    남겨주신 응원의 말씀 고맙습니다~^^*
  • 작성자 진춘권 작성시간26.06.03 new 어머니의 뜰 / 재희.좋은 글 감사한 마음으로 즐감하고 나갑니다 수고하여 올려 주신 덕분에
    편히 앉아서 잠시 즐기면서 머물다 갑니다 항상 건강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재 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3 new 진춘권 님 ~ 안녕 하세요~

    보리대로 불 지펴 하지 감자 삶아주시던 가슴 시린 옛 추억....
    어머니 그 향수에 눈물 젖습니다. 그렇듯 오월은 감사의 계절인 듯 합니다.

    더 푸른 이름으로 다가온 유월에도 항상 건강 하시고 많이 행복하세요~^^*
    남겨주신 응원의 말씀 고맙습니다~^^*
  • 작성자 초수동 작성시간26.06.03 new 어머니의 고마움을 주는 내용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재 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3 new 초수동 님 ~ 안녕 하세요~

    보리대로 불 지펴 하지 감자 삶아주시던 가슴 시린 옛 추억....
    어머니 그 향수에 눈물 젖습니다. 그렇듯 오월은 감사의 계절인 듯 합니다.

    더 푸른 이름으로 다가온 유월에도 항상 건강 하시고 많이 행복하세요~^^*
    남겨주신 응원의 말씀 고맙습니다~^^*
  • 작성자 노준식 작성시간26.06.03 new 좋은글에 잠시 머물다감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김문곤 작성시간26.06.03 new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황포돗대 작성시간26.06.03 new 하지감자가 나올때죠 햇 감자 정말 맛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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