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수 제11시집 표지)
* 그대의 사랑은 끝이 없다
애천이종수
나를 위한 그대의 사랑은 무한대
그 사랑을 새그릇에 담아야 하는데
내 정성이 부족하고 나태하여
온전히 행하지 못함이 죄 스럽다
흰눈보다 양털보다 깨끗한 그 사랑을
새포대에 가득히 담아야 하는데
이 핑께 저 핑계 하면서
채우지 못함을 용서해 주소서
피보다 진한 사랑으로 내곁을
지키며 새힘과 용기를 주시는 그대
그대의 사랑이 얼마나 크신지
말로도 글로도 다 표현할수 없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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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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