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탓해서 좋아지지 않는다.
🙏🎋幸福한 삶🎋🎎🎋梁南石印🎋🙏
인사는 단순한 말이 아니다.
마음의 문을 여는 손짓이다
짧은 한마디와 작은 미소가
사람 사이의 긴장을 누그러뜨리고,
관계를 이어 주는 시작점이다.
안녕하십니까? 그 한마디엔
주변의 공기조차 바뀐다.
나부터 먼저 미소 짓는 얼굴에는
관계는 조금 덜 날카로워질 것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간극은
웃는 얼굴로 메꾸어져 가까워진다.
규범은 거추장스러운 단단한 틀이 아니라
서로를 지켜주는 보이지 않는 약속이다.
모두가 함께하는 규범과 질서는 억압이나 강제가 아닌,
공동체를 지탱하는 상호 존중과 배려의 언약이다.
내가 먼저 솔선수범 지키는 질서에는
가정의 숨결이 되고 사회의 온기가 된다.
조용히 양보하고 묵묵히 배려하는 것은
뒤를 따라 오는 이를 생각하는 마음이다.
이 작은 실천 하나 하나가
물길을 건너는 징검다리가 된다.
서로의 다름은 부딪힘이 아니다.
함께 살아가는 방식의 다양성이다.
그러니 나부터 먼저 손을 내밀고
내가 먼저 미소 지으며 인사하자,
큰 부담 없는 이 사소한 실천은
나를 바꾸고 세상도 바꾼다.
의미심장한 작은 실천은 언제나
생각보다 큰 보람으로 돌아온다.
실체가 있는 바르고 양심적인 행동과 실천은
큰 밑천들이지 않고도 나와 주변을 빛나게 한다.
사회는 누군가를 탓해서 좋아지지 않고,
누군가의 작은 책임감과 실천으로 바뀐다.
추신 : 나의 작은 실천은 믿음이 되고
믿음은 곧 신뢰가 되어 쌓인다.
그렇게 쌓인 신뢰는
사람 사이의 닫힌 마음의 벽을 허문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