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억 속 고향 소산/문 재학 영원히 못 잊을 아련한 고향 정겨운 산하. 바람의 향기조차 감미로운 추억으로 밀려온다. 꿈 많던 어린 시절이 마냥 그립다. 들로, 산으로 뛰놀던 친구들의 해맑은 모습. 웃음소리가 한없이 그립다. 부모님의 무한한 사랑의 향기 화목한 정이 넘치던 형제간들의 따듯한 우애 꿈결같이 흘러간 행복한 삶의 금빛 추억들이 애틋한 그리움으로 아려온다. 언제나 가슴 속에 살아 숨쉬는 변치 않는 내 고향 산천 오늘도 조용히 유년(幼年) 시절의 고향 풍경에 잠겨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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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효천대운 작성시간 26.06.22 new
좋은 시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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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준식 작성시간 26.06.22 new
좋은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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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수동 작성시간 26.06.22 new
누구나 그리운 고향 어린 시절의 추억이 새록새록 그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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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문곤 작성시간 26.06.22 new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황포돗대 작성시간 26.06.22 new
추억속의 고향 모두가 그립지요 6025 전쟁중에 학교도 못가고 북한군이 밀고 내려와 동네 여성 간부 들이
어린들을 모여놓고 노래를 가르치곤 했어요 국군이들어오고 또 북한군이 내려오면서 서로 죽고 죽이는것을 보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