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로 자신을 인정하며 수긍하는
긍정의 태도가 필요하고
대체불가한 자아의 독특성을
인정하는 실존이 되어야하죠
로망입니다 하나뿐인 이 생명
스스로 존중하며 사는 것
받아들임에 적극적으로 솔직하게
용기를 갖고 자신을 보아야죠
아리스토텔리스의 현실중요성을
뼈속깊이 깨달아야 하겠고
들레즈의 자본주의와 정신분열증
책을 읽어보는 기회도 봐야겠어요
이상과 현실사이에서 자아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솔직성이
고품격 삶을 사는 출발점이라고
사유하는 푸른 열정의 하룻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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