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순의 손편지 (245) 내 마음의 빨강약 작성자이관순|작성시간21.06.23|조회수134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카페] 이관순의 손편지[245] 내 마음의 빨강약 https://m.cafe.daum.net/leeletter/o917/315?svc=cafeapp이관순의 손편지[245] 내 마음의 빨강약이관순의 손편지[245]2021. 06. 24(목) 내 마음의 ‘빨강약’ 어릴 때 내 팔과 무릎은 성할 날이 없었어요. 곳곳이 깨지고 긁히고멍이 들어 다니던 시절 말입니다. 지금 같이 밴드나 연고 같은 것m.cafe.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南泉강병선 | 작성시간 22.01.17 전 재산의 97%에 해당하는 1조 5000억 원을 기부해 세계적인 장학재단을 세운 이종환사장님과 같은 기업을 운영하는 분이 많았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탈세외 비리를 일삼는 기업들에 본보기가 되는 글 잘 읽었습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