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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작성자호쿠마|작성시간23.12.05|조회수121 목록 댓글 6

어느 날 / 호 쿠 마 가만히 눈을 감아본다. 파랗고 하얀 물결이 눈앞으로 지나간다. 귓가를 스치듯 지나가는 노랫 소리가 가슴을 움직이게 한다. 언젠가 정성을 다하고 가슴을 크게 펼치고 담으려 했던 그 노래가 아닌가? 인생은 귓전을 맴도는 지난날의 음악처럼 버리지 못하고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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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호쿠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12.05 감사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멋쟁이 신사(華谷)ㆍ公認 孝菴 大法 | 작성시간 23.12.05 아주 멋진 작품 감명 깊게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호쿠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12.05 감사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세소망 | 작성시간 23.12.07 고운글 감사 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호쿠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12.07 소망님!!

    당신의 소망은 무엇인가요?
    돈이 많은 것
    친구가 있는 것
    아님 무엇이 있을까요?

    잘 사는 것
    마음이 편하고
    작은 카페라도 앉아서
    따듯한 커피에
    달콤한 쿠키를 곁들인다면
    소소한 소망일까요?

    머물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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