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神들과 함께)
신(神)은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다고,
두려운 존재(存在)로 인식(認識)했는데,
자세히 알고 보니
멍청하고 띨띨한 신(神)도 있어
안심(安心)이 되네.
과학이 발달하기 전에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기이(奇異)한 일은
신(神)의 일로 간주(看做)했었지.
지금 가만히 신(神)을 분석해 보면,
그건 사물(事物)의 조형적(造形的) 특성(特性)인데
인간들이 몰라서 각가지 신(神)의 형상을 만들었지.
땅에는 지신(地神), 물에는 수신(水神),
불에는 화신(火神), 바람은 풍신(風神),
산에는 산신(山神). 인간은 정신(精神)이 있인데
무엇이 두려운가?
자연(自然)의 오묘(奧妙)한 법칙과
모든 생명(生命)의 고귀한 지혜(智慧)를 생각하니
신비롭기 그지없네.
신(神)은 두려운 존재가 아니라
우리가 이해(理解)하여야 할 대상이 아닌가?
최첨단 인공지능(AI) 시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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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탱구 작성시간 26.03.22 좋은감동 감사합니다.
좋은여운 감사합니다.
좋은한자 감사합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좋은명언 감사합니다.
좋은풍경 감상합니다.
좋은명소 감상합니다.
좋은사진 감상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
작성자김문곤 작성시간 26.03.22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황포돗대 작성시간 26.03.22 신들과 함께 신은 두려운 존재가 아니고 우리가 이해 해야할 대상이다 잘 보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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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재설 작성시간 26.03.2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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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효천대운 작성시간 26.03.23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