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와 나/김사랑
별은 밤하늘에 있어 빛나고
꽃은 땅위에 있어 아름답습니다
그대는 내곁에 있어 행복하고
나는 그대곁에 있어 행복합
니다사랑하는 그대를 위해서라
면난 시인이 되어 시를
쓰고난 화가가 되어 그대를
그리고난 가수가 되어 사랑을
노래하고 싶습니다사랑
하는 그대는 내곁에서꿈을
꾸는 별이였다가행복한 나무
였다가 곱디 고운 꽃
이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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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관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욕심 없는 마음으로 살아가면 삶은 그리 무겁지 않고
가벼운 생각으로 살아가면 고달프지 않아요
언재 나 즐겁게 사는 것이 정답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효암 공인 대법사(불학석사과정) 작성시간 26.06.09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성불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관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어제는 지나간 젊음이고 내일은기댝 없는 젊음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젊은 날은 바로 오늘 입니다 즐겁게 지내세요 -
작성자김종승 작성시간 26.06.0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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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관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내마음에 평화가 세상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함께 동행하는 모든분
들이 행복한 시간 되세요. 사랑합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