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2026년) 새해 인사 올립니다
새해 새날은 새 희망을 생각으로 가슴에 품을 시간입니다
유성 박한곤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기분은
새로워야 하고 좋아야 하겠죠만
좋지 않은 생각의 찌꺼기가 남아있으면
새 기분을 흐리게 합니다.
과감히 털어버리고 묻어버린 자가 새 현자가 됩니다.
미운 것은 용서함으로 고와질 것이라고
안 될 것은 될 것이라 확신과
병마와 악조건이 떠나지 않아도
운명이 준 시련의 선물이라고
마음으로 안아줄 수만 있다면
감사가 잉태한 새로운 생각이
용서와 베려를 안은 신념으로 승화되어
삶을 동여매는 유연하고 강한 끈은 만들어질 것입니다.
좋은 생각!
듣기는 흔한 이름이지만
숨고 도망가기를 잘하는 그 이름
비록 남보기는 궁한 것 같아도 붙잡아 잘 도닥 이면
결국에는 풍요한 삶이 된다는 것을 사실로 여긴다면
우리는 또 한 해를 고운 생각하며
버틸 수 있을 것입니다.
병오년을 살아갈 생각 속 다짐이 곧 우리 각자의
역사가 될 것이라는 생각에
묵은 책 <오시마 준이치(일본 작가)>의 한 페이지를 인용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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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그 사람이 하루 동안 생각한 그 자체이다
<<<인간이란 그 사람이 하루 동안 생각한 그 자체를 말하며,
사람의 일생이란
그 사람이 일생을 어떻게 생각했나를 보여주는 것이다.>>>
‘그 사람은 자신이 하루 동안 생각한 그 자체이다.’라는 것은
미국 철학자 에머슨의 말입니다.
또한 사람의 일생이란 그 사람이 일생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하는 것이다.‘라는 것은
로마 황제인 동시에 위대한 철인이고 현인이었던
마르크스 아우렐리우스의 말입니다.
이들의 말처럼 잠재의식의 진리를
적절하게 표현하고 있는 말도 없습니다.
머피 박사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스스로 몹시 불행하다고 여기고
자신의 미래를 낙담하는 한 최고 경영자를 만났습니다.
그는 자기 회사의 부사장이나 중역들을 신뢰할 수 없다는 등
이런저런 불만이 많았습니다.
마음속의 갈등 때문에 일 할 의욕도 떨어지고
매출도 줄어들고 있었습니다.
그는 한 마디로 인생의 위기에 처해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박사는 그에게 매일 아침 눈을 떴을 때, 다음과 같이
조용히 긍정적인 기도를 하라고 말했습니다.
’우리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정직하고, 성실하며,
조직적이고, 누구에게나 선의로 대합니다.
그들은 우리 회사의 성장과 복리. 번영을 가져다주는
정신적인 고리입니다. 나는 생각으로도 말로도 우리 회사의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과 평화와 선의를 보냅니다.
나의 잠재의식의 무한한 지성이 나를 통해
모든 결정을 내리므로 업무를 통한 거래나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모두 적절하게 행동할 것입니다.
나와 회사의 전 직원들의 마음속에는 평화와 조화가
지배하고 있습니다.
나는 지금 신념과 자신감, 신뢰를 가슴에 가득 담아
새로운 날을 맞이합니다.‘
그는 이 기도를 매일 아침 천천히 반복했으며 진리임을 깊이 실감했습니다.
낮 동안에도 두려움이나 분노가 머리에 떠오르면 곧
’평화와 조화와 침착함이 늘 나의 마음을 지배한다.’라고
늘 스스로에 들려주었습니다.
이처럼 마음을 조정하기 시작한 지 반 달이 지났을 때
그 회사의 매출은 배로 증가했습니다. -0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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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도서 성공한 사람들의 100가지 명상
[커피 한 잔의 명상으로 10억을 번 사람들]
오시마 준이치 지음 /박운용 옮김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浩 根 書堂 작성시간 26.01.01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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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효암 공인 대법사(불학석사과정) 작성시간 26.01.01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2026년 乙巳年 "붉은 말의 해"처럼 設計를 잘 하시고 活氣차고 活力이 넘치는 한해로 하시는 일 모두 所願 이루어 지시고 늘 健强하고 幸福이 넘치는 한 해가 되시길 祈願합니다. 감사합니다.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의 좋은글 중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 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an academic course in Buddhism) = -
작성자김종승 작성시간 26.01.03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