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케 하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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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이징 작성시간 16.09.30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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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오동 작성시간 16.09.30 나이가 들어 갈수록 얼굴에 인자한모습이 어리도록 노력하며 살아가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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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갈현이 작성시간 16.10.01 가끔 이런 모습을 봅니다.
모두가 얼굴만 찌푸릴 뿐 누구하나 지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언젠가 용기를 내 시정시킨 적이 있습니다. 사진을 보니 생각 나네요.
모두가 이러지 맙시다. 곱게 늙어 가야겠지요. 그렇죠????? -
작성자탱구 작성시간 16.10.02 잘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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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복슬이 작성시간 16.10.02 共衆道德과 禮義란 전혀 없는 者이구먼...
電鐵 내에서 신발과 양말벗고 냄세나는 발을 만지작 거리며....
밖에나가선 그래도 나잇살 쳐먹었다고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