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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과 친구♡

작성자석양노을.|작성시간16.05.24|조회수99 목록 댓글 3

 

 

 

♡아는 사람친구♡

 
세월이 지날수록
나이가 들어갈수록
"친구" 의 폭이 좁아지는 걸 느낍니다.

"아는 사람"과 "친구"를
구별하게 되었기 때문일 겁니다.

"폐 끼쳐 미안해...신세 많이 졌어.." 라는
말이 필요없는...
오히려 그런 말에 섭섭함이 느껴지는

언제고 필요할 때
슬리퍼 끌고 문 두드려도,
전화벨 울려도,
부담없는 편한 사람들,
믿을 수 있는 사람들..

오늘도 그 자리에 변함없이 있어 주는
친구들이 있어 힘이 되는 하루입니다

-- 【 좋은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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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왕비 | 작성시간 16.05.24 무척 맘에 드는 글! 입니다. 그런 친구 한명 가까이 있으면 완전 짱! 짱! 입니다. ^&^
  • 작성자탱구 | 작성시간 16.05.25 잘 감상합니다.
  • 작성자수진 | 작성시간 16.05.25 좋은글 쉬어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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