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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불려 와 심판 받을 때

작성자*경사났네|작성시간26.06.06|조회수17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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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나에게 불려 와 심판을 받을 때, '너의 직분을 다했으며 네 임무를 다했느냐?'

물었을 때 '네' 라고 대답하며, 내가 내린 가훈에 따라 ' 한 점의 부끄럼이 없는 삶을

살았느냐?' 물었을 때, '아버님, 저는 아버님의 새로운 성경을 접하기 전까지는 그리

살지 못했으나, 아버님의 말씀이요 새로운 성경을 접하여 깨우치고 아버님의 아들의

강론을 들으며 더불어 살아오는 그 후로는 부끄럽고 추한 모습으로 살지 아니하였

습니다' 하고 대답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니라.

그때 대답하지 못하여 지옥 불로 가는 고통보다도, 그를 바라보는 나 여호와의 아픔

이 어떠할 것인가를 생각한다면, 오늘의 삶에 한 점의 부끄럼이 없이 살도록 하라.

이 세상에 살아가면서 아름다움이 아니요, 정의로움이 아니요, 정녕 바른 길이 아니

거든, 너희가 나에게 와서 '예'라고 대답하는 것과 바꾸어서는 아니 됨이니라.

~새로운 성경 10027번째 말씀 2004년 3월 23일 06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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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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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효암 공인 대법사(불학석사과정) | 작성시간 26.06.07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성불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경사났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네~늘 관심으로 읽어 주심을 고맙습니다~
    2026년에두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는
    행복가득, 평안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댓글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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