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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부인 고해성사

작성자석양노을.|작성시간16.07.19|조회수237 목록 댓글 2

 

 

중년부인
고해성사

 

어떤 중년 부인이 고해성사를 보러 와서

자신의 죄를 이렇게 고백했다.

"신부님, 저는 거울을 자주 봅니다.
하루에도 몇 번이나 거울을 들여다 보면서
제가 너무 아름답다고 뽐냈습니다.
제 교만한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이 고백을 들은 신부가 칸막이 커튼을 조금 들어올려
그녀를 힐끗 쳐다보고는 이렇게 대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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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매님 안심하세요.
그것은 죄가 아니고 착각입니다.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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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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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복남 | 작성시간 16.07.19 웃고 갑니다.
  • 작성자탱구 | 작성시간 16.07.19 웃고갑니다.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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