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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세명의 다른 생각

작성자청풍 명월|작성시간17.07.30|조회수1,070 목록 댓글 19

 

 

 

 

바보 세명의 다른 생각

 

 

 

 

 

바보 둘이 길을 가고 있었다 .

마침 하늘엔 휘영청 밝은 보름달이

떠 있었다.

 

 

 

 

 

바보 하나가 말했다..

우왕 ~ ! 달 밝다 ~

하니까 .

 

 

 

 

다른 바보하나가 말했다.

야 ! 저건 달이 아니라 해란말이야 !

아니야 달이야 ~

아니야 해란말이야 ~

달이다~

해다 ~

 

 

 

하고 옥신각신 두 바보가 싸우고 있을 때

마침 지나가던 또 다른 바보 하나가 있었다.

 

 

 

 

두 바보는 지나가는 바보한테 물어 보기로 했다.

즈그 ... 여봇시요!

쪼 ~ ~ ~ 기 ... 하늘에 떠 있는거 조것이 행교? 달잉교?

하고 물으니 ....

지나가던 바보가 두 바보를 멀뚱멀뚱 치다보고

고개를 갸우뚱 갸우뚱하더니

하는말 ....

 

 

파라솔의 위엄

  

 

글씨유 .지는.

이동네 안살아 잘 몰긋는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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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연호신사 | 작성시간 17.07.31 웃고감니다
  • 작성자강영순 만취 | 작성시간 17.07.31 진짜 바본요
  • 작성자초원 안산 | 작성시간 17.07.31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노준식 | 작성시간 17.07.31 감사합니다,
  • 작성자수진 | 작성시간 17.08.04 웃으며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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