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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엄마!저방에 좀 가봐

작성자풍경 소리|작성시간18.07.23|조회수2,283 목록 댓글 23

 





 엄마!엄마!저방에 좀 가봐

어느 시골에 좀 덜떨어진


처녀총각이 결혼을 해 신부집에서


첫날밤을 보내게 되었다


밤이 깊어 이불속에 들었는데도 신부가 꼼짝 않고 누워 있자


신랑이 신부의

손을 잡고 신랑 잠옷 바지속에다 넣었다


신부가 손에 잡히는

말랑말랑한 거시기를 조물락거리며 재밌게 노는데


아니 어찌된 일인지

거시기가 점점 커지는 것이 아닌가~~?


급기야 거시기가

한 손으로 잡을 수 없을만큼 커져버리자


신부는 겁을 먹고

이불을 박차고 건너방으로 뛰어가 놀란 눈으로


신부 엄마에게 소리쳤다
*
*
*
*

*

*


엄마! 엄마!

저 방에 좀 가봐!

지금쯤 방에 가득차 있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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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황포돗대 | 작성시간 18.07.24 엄마가 알려줘야지요 그게 거시기 하는거러구요
  • 작성자발란스건강 | 작성시간 18.07.25 웃고 갑니다.
  • 작성자바다 와 용 | 작성시간 18.07.25 잘보고갑니다
  • 작성자천사 와 | 작성시간 18.07.27 놀랄만한 일이긴 한대 어쩌나
  • 작성자신천지왕 | 작성시간 18.08.04 만지면 키지는것도 모르니 정말 숫처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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