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미니 치마 한 여선생님이 미니스커트를 입고 교실에서 수업을 하고 있었다. 여선생님이 칠판 위쪽에 글씨를 쓰는데 갑자기 한 학생이 킥킥거리며 웃는 것이었다. 여선생님이 웃은 그 학생에게 물었다. "김바우 학생, 수업시간에 왜 웃지?" 방금 선생님 옷 사이로 속옷이 살짝 보여서 웃었어요." "뭐야! 너 당장 나가! 3일간 정학이다. " 학생이 나간 뒤 다시 글씨를 쓰고 있는데 또 다른 학생이 웃는 것이었다. "박달수! 너는 또 왜 웃는 거야?" "방금 선생님 옷 사이로 팬티가 많이 보여서 웃었어요." "뭐야, 너도 나가. 너는 3주간 정학이다." 화가 나서 어쩔 줄 모르다 그만 칠판지우개를 떨어뜨렸다 칠판지우개를 주우려고 허리를 구부리자 교실이 떠나갈 듯 커다란 웃음소리가 들렸다. “뭐야. 도대체 이번엔 왜 웃는 거야?" 선생님이 소리치자 갑자기 한 학생이 가방을 싸서 교실을 나가는 것이었다. "너는 뭐야, 지금 어디 가는 거야?" 밖으로 나가려던 학생이 * * * "얘기하면 저는 퇴학처분 될것이 뻔해서 미리 나가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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