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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미니 치마

작성자석양 노을,|작성시간21.04.16|조회수2,626 목록 댓글 26




선생님 미니 치마



한 여선생님이
미니스커트를 입고 교실에서
수업을 하고 있었다.


여선생님이 칠판 위쪽에
글씨를 쓰는데 갑자기 한 학생이 킥킥거리며 웃는 것이었다.

여선생님이
웃은 그 학생에게 물었다.

"김바우 학생, 수업시간에 왜 웃지?"

방금 선생님 옷 사이로
속옷이 살짝 보여서 웃었어요."

"뭐야! 너 당장 나가!
3일간 정학이다.


" 학생이 나간 뒤
다시 글씨를 쓰고 있는데 또 다른 학생이 웃는 것이었다.
"박달수! 너는 또 왜 웃는 거야?"

"방금 선생님 옷 사이로
팬티가 많이 보여서 웃었어요."
"뭐야,

너도 나가. 너는 3주간 정학이다."


화가 나서 어쩔 줄 모르다
그만 칠판지우개를 떨어뜨렸다 칠판지우개를
주우려고 허리를 구부리자
교실이 떠나갈 듯 커다란 웃음소리가 들렸다.


“뭐야. 도대체
이번엔 왜 웃는 거야?"
선생님이 소리치자 갑자기 한 학생이 가방을 싸서
교실을 나가는 것이었다.


"너는 뭐야,
지금 어디 가는 거야?"
밖으로 나가려던 학생이
*
*
*

"얘기하면
저는 퇴학처분 될것이 뻔해서 미리


나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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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창열 | 작성시간 21.04.17 선생이 조심해야지, 왜 학생을...
  • 작성자양포영 | 작성시간 21.04.17 선생이 선생다워야지 ???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팔마산 | 작성시간 21.04.17 잘 웃고 갑니다 감사함니다
  • 작성자아름이~ | 작성시간 21.04.19 ㅎㅎㅎ
  • 작성자늘 프른 언덕 | 작성시간 21.04.20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하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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