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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빨려고 서울왔나

작성자천화 대유|작성시간21.10.08|조회수975 목록 댓글 19





뭐 빨려고 서울왔나

.


6.25 때 시골 처녀가
서울 와서 양갈보가 되어 화려한 생활을 한다기에,

시골 어머니가 딸을 찾아왔으나
마침 딸이 없어서 혼자 침대에 누워 있는 판에,

.

밤이 되자 귀신 같은 흑인이
들어오더니 다짜고짜 거시기를 입에 넣어 주기 때문에

무서워서 빨아 주다가 그만
기절을 하였는데, 그후 딸이 와서 정신을 차린 뒤,





<내가 뭐 빨려고 서울 왔나?>
하며 통곡한 데서 유래된 말로서,



큰 기대가 순간적으로
사라지면서 실망을 하였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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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나그네정 | 작성시간 21.10.09 잘보았습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황포돗대 | 작성시간 21.10.09 그냥 보구갑니다 코로나 조심 하세요
  • 작성자늘 프른 언덕 | 작성시간 21.10.10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rjsckd | 작성시간 21.10.12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크메르김 | 작성시간 21.10.20 오래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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