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빨려고 서울왔나 . 6.25 때 시골 처녀가 서울 와서 양갈보가 되어 화려한 생활을 한다기에, 시골 어머니가 딸을 찾아왔으나 마침 딸이 없어서 혼자 침대에 누워 있는 판에, . 밤이 되자 귀신 같은 흑인이 들어오더니 다짜고짜 거시기를 입에 넣어 주기 때문에 무서워서 빨아 주다가 그만 기절을 하였는데, 그후 딸이 와서 정신을 차린 뒤, <내가 뭐 빨려고 서울 왔나?> 하며 통곡한 데서 유래된 말로서, 큰 기대가 순간적으로 사라지면서 실망을 하였다는 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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