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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아줌마와 가정부

작성자천하 무적|작성시간22.12.05|조회수758 목록 댓글 18







주인 아줌마와 가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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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부자집에서 일하던
아주 잘 빠진 젊고 이쁜 가정부가
어느날 갑자기 예고도 없이 해고를 당하자
화가 치밀었는지 주인 아줌마한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삿대질을 해댔다.
.
"흥, 내가 아줌마보다 더 요리솜씨도 좋고 예쁘니까
샘나서 날 내쫓는 거지?"
아예 반말을 해대는 가정부에게
잠시 할 말을 잃었던 주인 아줌마는
질세라 같이 삿대질을 해대기 시작했다.

"야! 누가 그런 소리를 해?"
"누구긴 누구야, 주인 아저씨지.
또 있어.
밤일도 그렇게 못한다며?“
.
이 말까지 들은 아줌마는 자존심이 팍팍 상해 물었다.
"뭐야?
주인 아저씨가 그런 소리까지 해?"
그러자 가정부는 가방을 챙겨들고 나가며
이렇게 쏘아 붙였다.


"아니.....
정원사 아저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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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쌍룡 | 작성시간 22.12.06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세레나 | 작성시간 22.12.06 정원사 아저씨 이제 밥줄 짤려서 어떻게 할까
    어문 사람 잡내 가정부가 외그러나 ㅉㅉㅉㅈ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안영일 | 작성시간 22.12.07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rjsckd | 작성시간 22.12.15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경방 | 작성시간 22.12.2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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