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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입쟁이 남편과 그아내

작성자인생 무상|작성시간23.08.17|조회수667 목록 댓글 17





오입쟁이 남편과 그아내


어느 가정에 이름난 오입쟁이가 있었다.



얼마나 외도가 심한지 부인은 석 달에
한번 꼴도 남편 맛보기가 어려웠다.



허구한날 찾아오는 손님이라곤 온갖
짓궂인 여편네들이 와서 생활비를 뜯어
가는 사람들뿐이었다.



매일같이 남편의 뒤치다꺼리에 골머리를
앓고 있던 어느 날, 또 섹시하게 생긴 예쁜
중년 부인이 나타났다.



"어떻게 오셨나요?"

"남편께서 오늘 생활비를 받아가라고
해서 왔어요"



"뭐~라꼬요~!!"



"나도 생활비 받아본지 몇 달이 됐는데
당신에게 줄 돈은 한푼도 없으니 빨리
돌아 가시오!!"



한참, 두 여인은 옥신각신 하다가 급기야
된소리가 터지고 말았다.


"빨리~ 내 씨~ㅂ 값 내 놓으시오!!"



"당신이 언제 그런 돈을 내게 맡겨 놨나?



꼭, 받고 싶으면 당신 씨ㅂ~ 값은 우리 신랑
조~ㅈ 값에 제(除)하고, 그 대신 장구값이나
내 놓고 가시요~~!!"



"뭐~라구요! 도대체, 장구 값이 뭐~~요?!"



우리 신랑이 당신하고 한참 재미 볼 때
'거시기' 밑에 달린 두 개의 안마기가 당신
밭고랑 주위를 시원하게 두들겨 줬잖아~


이런, 멍청한 여편네야~~~!!!



 이 말은 들은 돈 받으러 온  아줌마는 입을 딱!
벌린 채, 더 이상  응대하지 못하고,,,
돌아 가더래나,,~!!
뭐~래나,,~!!


조강지처 파이팅~~!!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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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원섭 복슬맨 | 작성시간 23.08.18 잘 보고 갑니다 수고 하셨읍니다 .
  • 작성자진영이 | 작성시간 23.08.18 안마기가 지대로 작동을 햇나보네요. ㅎ
  • 작성자효천대운 | 작성시간 23.08.18 잘보고갑니다
  • 작성자쌍룡 | 작성시간 23.08.19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어울림 소나무 | 작성시간 23.08.23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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