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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바지를 내려야지

작성자똑소리맨|작성시간24.07.07|조회수558 목록 댓글 15






글쎄 바지를 내려야지!!


퇴직한 어느 노신사가 

사회보장 수당신청을 하려고
사회보장 사무소를 찾았다.

사무소 여직원이 
노신사의 나이를 확인하기위해
신분증 제시를 요구했다.

바지주머니를 더듬던 노신사는
지갑을 집에 두고 온 것을 깨닫고
여직원에게 지갑을 집에 두고왔다고 말했다.

그러자 여직원이 말했다.
"셔츠단추 좀 풀어보세요"

노신사가 셔츠단추를 풀고
곱슬곱슬한 은발의 가슴털을 보여주었다.


여직원은 "가슴털이 은색이니 충분한 
증거가 되네요"

라고 말하면서 
노신사의 신청을 접수 해 주었다.

집에 돌아온 노신사는 이일을 
이야기했다.

그러자 아내가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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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지를 내리지 그랬어요.
그러면 분명 장애인 수당도 탈 수 있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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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효천대운 | 작성시간 24.07.08 재미있는 대화 웃고갑니다
  • 작성자나그네정 | 작성시간 24.07.08 잘 보았습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쌍룡 | 작성시간 24.07.08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이창열 | 작성시간 24.07.09 마눌 한수위에요.
  • 작성자멋진친구 | 작성시간 24.07.14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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