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바지를 내려야지!! 퇴직한 어느 노신사가 사회보장 수당신청을 하려고 사회보장 사무소를 찾았다. 사무소 여직원이 노신사의 나이를 확인하기위해 신분증 제시를 요구했다. 바지주머니를 더듬던 노신사는 지갑을 집에 두고 온 것을 깨닫고 여직원에게 지갑을 집에 두고왔다고 말했다. 그러자 여직원이 말했다. "셔츠단추 좀 풀어보세요" 노신사가 셔츠단추를 풀고 곱슬곱슬한 은발의 가슴털을 보여주었다. 여직원은 "가슴털이 은색이니 충분한 증거가 되네요" 라고 말하면서 노신사의 신청을 접수 해 주었다. 집에 돌아온 노신사는 이일을 이야기했다. 그러자 아내가 하는 말..... + + + + + + + + + + " 바지를 내리지 그랬어요. 그러면 분명 장애인 수당도 탈 수 있었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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