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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의 황홀한 생각

작성자아침 이슬|작성시간24.07.08|조회수499 목록 댓글 12





옛날의 황홀한 생각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현관 앞의 
흔들의자에 앉아 있었는데, 
할머니가 말했다.  
 
"당신, 예전에 
제 손을 지극히 잡아주던 것 
기억 나나요?"  

그러자 할아버지는 다가가더니
할머니 손을 잡았다.
 
할머니는 다시
 
"여보, 당신 예전에 나한테
몸을 굽혀서 제 뺨에 키스해
주던 것 기억나나요?"
 
그러자 
할아버지는 몸을 구부리더니 
할머니의 뺨에 키스를 해주었다.
  
할머니가 다시 말했다.
 

 
"그리고 
예전에 당신이 제 귀를 이빨로
애무해 주던 건 기억이 나요?"
 
할아버지는 일어서더니
집안으로 들어 가기 시작했다.

할머니가 물었다.
"당신 어디 가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대답했다.
 
 
"응, 잠시만 
내 틀니좀 좀 가져 오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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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안영일 | 작성시간 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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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효천대운 | 작성시간 24.07.09 즐겨보고갑니다건강하세요
  • 작성자금바위나 | 작성시간 24.07.09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노준식 | 작성시간 24.07.09 잘 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나그네정 | 작성시간 24.07.09 잘 보았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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