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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큼한 할머니와 강도

작성자파리 신사|작성시간24.07.09|조회수472 목록 댓글 14




엉큼한 할머니와 강도



강도가 어느집에 들어갔다.

그런데 들고나올 물건은 하나도 없고 
할머니 혼자 자다 깨어 집을 지키고 앉아 있었다. 

허탕을 친 셈이다.
"오늘은 재수없게 공첬다" 생각하고
집을 나오려는데 할머니 손가락에 금반지가 보였다.

"야, 저것이라도" 
하다못해 금반지라도 뺏으려고 할머니에게 
"할머니, 이리좀 와 보세요" 하였다.

그랬더니 할머니가 지례 짐작을 하고는 
말씀을 하셨다.




"잘~ 할 수 
있을랑가 모르겠는디.... 

해 본지가 하도 오래 되여서,,,, 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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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효천대운 | 작성시간 24.07.10 잘 보고갑니다
  • 작성자안영일 | 작성시간 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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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쌍룡 | 작성시간 24.07.10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나그네정 | 작성시간 24.07.10 잘 보았습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금바위나 | 작성시간 24.07.11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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