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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킬까 황당한 점쟁이

작성자천하장사|작성시간25.12.30|조회수351 목록 댓글 7






들킬까 황당한 점쟁이



얼마 전 여자친구랑 점집에
갔었습니다.

점집에 들어서는 순간
점쟁이가
“너희 집 앞에 감나무 있지?”
하며 호통을 치더라고요.
이 점집이
너무 잘 맞힌다고 해서 왔는데

이거 왜 이러지 하면서
나지막이 말했어요.
“아니요.”
그랬더니….
점쟁이가 하는 말.

*
*
*
*
*
*
“있었으면 큰일 날 뻔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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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탱구 | 작성시간 25.12.30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 작성자효천대운 | 작성시간 25.12.31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쌍룡 | 작성시간 25.12.31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고향일기 | 작성시간 25.12.31 감사합니다.한해가 저물었네요.세헤에도 건강하시구요
  • 작성자황포돗대 | 작성시간 25.12.31 잘 보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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