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킬까 황당한 점쟁이 얼마 전 여자친구랑 점집에 갔었습니다. 점집에 들어서는 순간 점쟁이가 “너희 집 앞에 감나무 있지?” 하며 호통을 치더라고요. 이 점집이 너무 잘 맞힌다고 해서 왔는데 이거 왜 이러지 하면서 나지막이 말했어요. “아니요.” 그랬더니…. 점쟁이가 하는 말. * * * * * * “있었으면 큰일 날 뻔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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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킬까 황당한 점쟁이 얼마 전 여자친구랑 점집에 갔었습니다. 점집에 들어서는 순간 점쟁이가 “너희 집 앞에 감나무 있지?” 하며 호통을 치더라고요. 이 점집이 너무 잘 맞힌다고 해서 왔는데 이거 왜 이러지 하면서 나지막이 말했어요. “아니요.” 그랬더니…. 점쟁이가 하는 말. * * * * * * “있었으면 큰일 날 뻔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