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하루살이가 기가 막혀

작성자천하장사|작성시간25.12.30|조회수525 목록 댓글 9








하루살이가 기가 막혀


거대한 코끼리가 낮잠을 자고 있었다.

그런데 개미가
등산을 한다고 배낭을 메고 코끼리 배위에 올라갔다.


깜짝 놀라 잠에서 깬
코끼리가 개미에게 소리쳤다.

"야 임.....마! 무겁다. 내려가라!!"


그러자 개미가
앞발을 치켜 들면서 소리쳤다.
"조용해 자슥,.....


아!! 콱 밟아죽이기 전에!!"


그러자 이 광경을

지켜보던 하루살이가 혼자 중얼 거렸다.


.
.
.
.
.
.
.
.
.
.

"세상에 오래
살다보니 별 꼴을 다 보겠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재우 | 작성시간 25.12.31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우재설 | 작성시간 25.12.31 잘 보고 답니다
  • 작성자효천대운 | 작성시간 25.12.31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쌍룡 | 작성시간 25.12.31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황포돗대 | 작성시간 25.12.31 재미있구만 우하하하하하하하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