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살이가 기가 막혀 거대한 코끼리가 낮잠을 자고 있었다. 그런데 개미가 등산을 한다고 배낭을 메고 코끼리 배위에 올라갔다. 깜짝 놀라 잠에서 깬 코끼리가 개미에게 소리쳤다. "야 임.....마! 무겁다. 내려가라!!" 그러자 개미가 앞발을 치켜 들면서 소리쳤다. "조용해 자슥,..... 아!! 콱 밟아죽이기 전에!!" 그러자 이 광경을 지켜보던 하루살이가 혼자 중얼 거렸다. . . . . . . . . . . "세상에 오래 살다보니 별 꼴을 다 보겠네."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