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한 신부님 실수 . 신부님이 운전을 하고 갔다. 수녀가 길가에 서 있었다. 신부는 수녀를 차에 태워 주었다. 수녀는 다리를 꼬고 앉았다. 가운이 살짝 벌어지면서 멋진 다리가 드러났다. 신부님이 그 다리에 손을 댔다. . 수녀가 신부를 쳐다보며 나즈막히 말했다. “신부님 시편 129장을 기억하시죠?” 신부님은 당황해서 손을 치우고 사과했다. 그러나 신부님은 한참 가다가 기어를 바꾸는 척 하면서 다시 손을 그녀의 다리에 댔다. . 수녀가 다시 말했다... “신부님, 시편 129장을 기억하세요?” 신부님은 다시 한 번 정중하게 사과하였다. “죄송해요. 수녀님. 육신은 약한 거에요.” 이윽고 차가 수녀원에 도착하자 수녀는 신부님을 쳐다보며 수녀원에 들어 갔다. . 신부는 성당에 도착하자 성경책을 꺼내 시편 129장을 찾아보았다. 거기에는 다음과 같은 글귀가 쓰여 있었다. "Go forth and seek, further up, you will find glory..."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계속하라 그리고 찾아라, 좀 더 올라가면 영광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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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초수동 작성시간 25.12.31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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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포돗대 작성시간 25.12.31 잘 보구갑니다 신부님 시편 129편을 보세요 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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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탱구 작성시간 26.01.01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
작성자효암 공인 대법사(불학석사과정) 작성시간 26.01.01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2026년 丙午年 "붉은 말의 해"처럼 設計를 잘 하시고 活氣차고 活力이 넘치는 한해로 하시는 일 모두 所願 이루어 지시고 늘 健强하고 幸福이 넘치는 한 해가 되시길 祈願합니다. 감사합니다.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의 좋은글 중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 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an academic course in Buddhism) = -
작성자효천대운 작성시간 26.01.01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