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의 유언 비어 . 영국, 프랑스, 미국, 그리고 한국의 영부인이 한자리에 모여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가벼운 대화를 나누는 분위기가 되자 영국 수상 부인이 말했다. . "호호호~ 이런 말하긴 뭐하지만 우리 남편의 물건을 난 [영국신사]라고 정의하겠어요~ 왜냐하면 숙녀만 보면 벌떡 일어나니까요. - . -;;" . 그러자 프랑스 수상 부인이 말했다. "그렇다면 난 우리 남편을 [커튼]이라고 부를래요... 항상 추욱 처져 있거든요...ㅜ.ㅜ " 그러자 한국의 영부인이 말했다. "난 남편을 [준비된 물건]이라고 하겠어요. 늘상 사정할 준비가 되있거든요. - . -;;" . 마지막으로 미국의 영부인이 입을 열었다. "난 남편을 [유언비어]라고 불러요." 다른 영부인들이 멍한 표정으로 미국의 영부인을 주시했다. . 그러자 미국의 영부인이 말을 이었다 "물건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니까 [유언비어]가 아니고 뭐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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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탱구 작성시간 26.01.03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
작성자효천대운 작성시간 26.01.04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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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준식 작성시간 26.01.04 잘 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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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효암 공인 대법사(불학석사과정) 작성시간 26.01.04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의 좋은글 중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 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an academic course in Buddhism) = -
작성자강대일 작성시간 26.01.05 강대일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