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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의 유언 비어

작성자천하장사|작성시간26.01.03|조회수312 목록 댓글 7







각국의 유언 비어
.
영국프랑스,
미국그리고 한국의 영부인이
한자리에 모여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가벼운 대화를 나누는
분위기가 되자 영국 수상 부인이 말했다.
.
"호호호이런 말하긴
뭐하지만 우리 남편의 물건을
난 [영국신사]라고 정의하겠어요~
왜냐하면 숙녀만
보면 벌떡 일어나니까요. - . -;;"
.
그러자 프랑스 수상 부인이 말했다.
"그렇다면 난
우리 남편을 [커튼]이라고 부를래요...
항상 추욱 처져 있거든요....ㅜ "



그러자 한국의 영부인이 말했다.
"난 남편을
[준비된 물건]이라고 하겠어요.
늘상 사정할 준비가 되있거든요. - . -;;"
.
마지막으로
미국의 영부인이 입을 열었다.
"난 남편을 [유언비어]라고 불러요."
다른 영부인들이 멍한
표정으로 미국의 영부인을 주시했다.
.
그러자 미국의 영부인이 말을 이었다

"물건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니까

[유언비어]가 아니고 뭐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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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탱구 | 작성시간 26.01.03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 작성자효천대운 | 작성시간 26.01.04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노준식 | 작성시간 26.01.04 잘 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효암 공인 대법사(불학석사과정) | 작성시간 26.01.04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의 좋은글 중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 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an academic course in Buddhism) =
  • 작성자강대일 | 작성시간 26.01.05 강대일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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