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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과 반장 도장

작성자천하장사|작성시간26.01.03|조회수403 목록 댓글 7






통장과 반장 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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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통장과 도장이 찍힌 청구서를
은행원에게 내밀며 돈을 찾으려고 했다.

은행원 : "청구서 도장과 통장 도장이 다릅니다.
통장 도장을 갖고 와야 합니다."

.
할머니는 급하게 오느라 실수했다며,
통장을 은행원에게 맡기고 금방 온다고 하면서 나갔다.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던 할머니는
은행 문을 닫을 때쯤 헐레벌떡 들어오더니

은행원에게 애원하듯이 말했다.



"아가씨 미안한데 반장 도장으로는 안될까?

아무래도 통장을 찾을 수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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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황포돗대 | 작성시간 26.01.03 그냥 보구갑니다
  • 작성자탱구 | 작성시간 26.01.03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 작성자효천대운 | 작성시간 26.01.04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노준식 | 작성시간 26.01.04 잘 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효암 공인 대법사(불학석사과정) | 작성시간 26.01.04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의 좋은글 중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 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an academic course in Buddhis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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