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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마을 부부 야그

작성자장 희 빈|작성시간26.01.04|조회수633 목록 댓글 11







시골마을 부부 야그


어느 시골마을
부부가 사이좋게 걸어가다

남편이
잠깐하면서 전봇대쪽으로 가더니

거시기?를 잡지 않고
그냥 볼일을 보니 다리 사이로
오줌이 흘러 신발이 다 졌는게 아닌가?

아내가 그걸 보고 놀라서
한마디 하는데!~

여보!

아니 왜
거시기를 잡지않고 그냥 오줌을 누우는데!...

바지에
신발이 다 젖어서 어쩔려구~~

남편이 말하기를...
나!
디스크 환자잖아

병원에서 의사 선생님이
절대로 무거운거 들지 말라 했잖아~

그말을 들은 아내왈!~

"맞다.
의사선생님이 그랬지!!"
.
.
.
.
.
.
.
.
.
.
.
근데 ""
뻔데기""가 그렇게~
무겁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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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탱구 | 작성시간 26.01.05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 작성자재우 | 작성시간 26.01.06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우재설 | 작성시간 26.01.06 웃고 갑니다
  • 작성자효천대운 | 작성시간 26.01.06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노준식 | 작성시간 26.01.06 잘 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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