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 아가씨와 땡중이 . 다방 아가씨가 집짓는 공사장 식당 함바집에 차배달하러 갔다가 못에 발이 찔려서 아파하며 신세 한탄을 하네요 ㅎㅎ 에구 이놈의 인생은 낮에는 못에 찔리고 밤에는 고추에 찔리고!" . 그말을 옆에서 듣고있던 목수가 맞장구를 쳤다 아가씨는 좀 낳소.. 난 낮에는 못 박고 밤에는 고추 박고" . 그러자 행주빨고 있던 함바집 아줌마가 한탄하듯.. 에구나 아저씨 말도 마세요.. 에구ㅡ낮에는 행주빨고 밤엔 고추빨고!" . 그러자 밥한끼 얻어 먹고 있던 중이 신세한탄 한마디 하시네요. 내 신세보다 다 낫네요 ㅋ * * * * * 난 낮에는 목탁 치고 밤엔 딸딸이 치고~~~~~~!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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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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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포돗대 작성시간 26.01.06 그냥 웃고갑니다 우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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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효암 공인 대법사(불학석사과정) 작성시간 26.01.07 늘 건강하시고 활기찬 오늘도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의 좋은글 중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 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an academic course in Buddhism) = -
작성자쌍룡 작성시간 26.01.07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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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효천대운 작성시간 26.01.07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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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딸랑이 작성시간 26.01.12 ♡그대는 사랑보다 아름다운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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