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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 아가씨와 땡중이

작성자물 안 개|작성시간26.01.06|조회수422 목록 댓글 8








다방 아가씨와 땡중이
.
다방 아가씨가 집짓는
공사장 식당 함바집에 차배달하러 갔다가
못에 발이 찔려서 아파하며 신세 한탄을 하네요 ㅎㅎ
에구 이놈의 인생은 낮에는 못에 찔리고
밤에는 고추에 찔리고!"
.
그말을 옆에서 듣고있던 목수가 맞장구를 쳤다
아가씨는 좀 낳소..
난 낮에는 못 박고 밤에는 고추 박고"
.
그러자 행주빨고 있던 함바집 아줌마가 한탄하듯..
에구나 아저씨 말도 마세요..
에구ㅡ낮에는 행주빨고 밤엔 고추빨고!"
.
그러자 밥한끼 얻어 먹고 있던 중이
신세한탄 한마디 하시네요.
내 신세보다 다 낫네요 ㅋ
*
*
*
*
*

난 낮에는 목탁 치고
밤엔 딸딸이 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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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황포돗대 | 작성시간 26.01.06 그냥 웃고갑니다 우하하하하하하하하
  • 작성자효암 공인 대법사(불학석사과정) | 작성시간 26.01.07 늘 건강하시고 활기찬 오늘도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의 좋은글 중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 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an academic course in Buddhism) =
  • 작성자쌍룡 | 작성시간 26.01.07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효천대운 | 작성시간 26.01.07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딸랑이 | 작성시간 26.01.12 ♡그대는 사랑보다 아름다운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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