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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 에서 자살을

작성자노을 연가|작성시간26.03.23|조회수433 목록 댓글 11






명소 에서 자살을

.
목사님 : 천국에 가고 싶나요 ! 이라고 하니까 .

아이들 : 저요 저요 !
그런데 한 아이는 손을 들지 않았다 .
목사님 : 얘, 너는 천국에 가고 싶지 않니 ?
.
아이 : 네 , 엄마가 바로 집으로 오라고
했거든요 ....ㅠㅠㅠ
자살의 명소라는 곳에서 묘령의 여인이 자살했다.

목격자인 한 깜 상 경찰에 불려왔다.
그녀는 세상을 비관하는 것 같았습니다."




한참을 바다를 내려다보더니 신을 벗고
모자와 코트를 벗었습니다.
그리고 결심했는지 주머니에서 유서를
꺼내 놓고 블라우스를 벗더니
스커트까지 벗더군요.
.
그리고는 순간적으로 바다에 떨어졌습니다.
"왜 당신은 말리지 않고 보고만 있었소."
.
.

.
.
.
.
"네. 다 벗었는데 팬티를 입은 채
뛰어내릴 줄은 몰랐죠 ."
ㅎㅎㅎ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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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재우 | 작성시간 26.03.24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우재설 | 작성시간 26.03.24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노준식 | 작성시간 26.03.24 자살 방조 잘 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효천대운 | 작성시간 26.03.24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쌍룡 | 작성시간 26.03.24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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