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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병이 심한 엄마가

작성자유근철|작성시간26.04.01|조회수285 목록 댓글 7

공주병이 심한 엄마가

음식을 준비 해 놓고 아들에게 다정스레 말을 걸었다

아들, 엄마가 얼굴도 예쁜데 요리도 잘하잖니?
이걸 사자성어로 하면 뭐라고 하지?

금상첨화란 대답을 기대하는 엄마에게 아들은 션하게 말했다
자화자찬

아들 그거 말고 ㄱ으로 시작 하는 거

아들은 잠시 망설이다가 과대망상?

화를 가까스로 참으며 엄마가 말했다

아니, 금자로 시작하는 거 있잖아!

아들은 이제 알겠다는듯이 큰소리로 말했다
*
*
*
*


아~~~~~~~ 금시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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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유근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1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 작성자초수동 | 작성시간 26.04.01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탱구 | 작성시간 26.04.01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 작성자효천대운 | 작성시간 26.04.02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노준식 | 작성시간 26.04.02 잘 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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