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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상도 참새의 친구

작성자석양 등대|작성시간26.04.02|조회수295 목록 댓글 6







갱상도 참새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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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살고 있던 참새가 하루는
경상도에 살고 있는 친구 참새의
초청을 받았다.

참새 친구들과 전깃줄에 앉아
신나게 놀고 있는데 포수가 총을
쏘려 하자 경상도 친구 참새가 소리쳤다.

"모두 수구리!!~~"


경상도 참새들은 모두 고개를 숙였지만
서울 참새만 무슨 말인지 몰라 고개를 들고 있다가




그만 포수가 쏜 총에 맞았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간신히 살아난

서울 참새는 다음에는 절대로 총에 맞지 않겠다고
'수구리!~~'란 경상도 말을 달달 외었다
친구 참새들과 전깃줄에 앉아 또 재잘거리며
놀고 있다가 이번에도 서울 참새만
포수가 쏜 총에 맞았다.

경상도 참새가 외친 말은.
*
*
*
*
*
"아까 메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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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효천대운 | 작성시간 26.04.03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쌍룡 | 작성시간 26.04.03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초수동 | 작성시간 26.04.03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황포돗대 | 작성시간 26.04.03 그냥 웃고갑니다 우하하하하하하하
  • 작성자탱구 | 작성시간 26.04.03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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