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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흠 빼다가 박았구나

작성자유근철|작성시간26.04.08|조회수243 목록 댓글 8

흐흠 빼다가 박았구나


이제 막 결혼한 신혼부부

 

한밤중에 한참 일을 치루고 있는 중

 

그순간 부엌쪽에서 달그락 하는 소리가 났다.

 

깜짝 놀란 남편 집어 넣었던 것(?)을 빼고 부엌쪽으로 갔다.

 

고양이가 그릇을 뒤지는 것을 확인을 하고 돌아온 남편 아내에게 고양이야!

 

하곤 뺐던 것을 다시 집어넣고 일을 시작했다.

 

몇 달이 지난 후 그때 생긴 아이가 턔어났는데

 

사람들은 이 아이를 보고 이렇게 말했다


흐음 빼다가 박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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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유근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8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 작성자탱구 | 작성시간 26.04.08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 작성자황포돗대 | 작성시간 26.04.08 빼다 박았구나 그려
  • 작성자효천대운 | 작성시간 26.04.09 new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노준식 | 작성시간 26.04.09 new 좋은글 잘 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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