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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벙어리 신혼부부

작성자물 안 개|작성시간26.04.08|조회수468 목록 댓글 12





어느 벙어리 신혼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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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어리 부부가 신혼여행을 갔다.
방에서 신부가 수화로 물었다.
신부: "당신, 콘돔 가지고 왔어요?"
신랑: "아참! 그걸 깜박 잊었군!"

신부: "그것 없인 난 싫어요!"
신랑: "하지만 약국에 사러가서 어떻게 설명하지?"
신부: "간단해요! 약국까지 갈 필요없이,
프론트에 가서 당신 물건을 보여주고 만원을 꺼내 세요!"
"그 사람들은 경험이 많아서 당신이
뭘 원하는지 금방 알거에요!"



신랑은 옷을 입고 나갔다가 한참 후에
시무룩한 얼굴로 들어왔다.
신부가 물었다.
신부: "가지고 왔어요?

신랑: "아니!"
신부: "제가 시킨대로 했어요?"
신랑: "응!"
신부: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



신랑: "응, 프런트에 가서
만원을 올려놓고 내 물건도 꺼냈지!"
"그런데 안내인도 나처럼 만원을 꺼내더니
자기 물건도 끄집어 내지 않겠어?"

신부: "그래서요?"
신부가 의아한 눈초리로 물었다.
그러자 신랑이 힘없이 말했다.
신랑: "걔 물건이 내 것보다 컸어!"
"그래서 걔가 2만원 몽땅 가지고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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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재우 | 작성시간 26.04.09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우재설 | 작성시간 26.04.09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강송 | 작성시간 26.04.09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노름 판이 되어 버렸네
  • 작성자효천대운 | 작성시간 26.04.09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노준식 | 작성시간 26.04.09 잘 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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