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엉뚱한 곳에 맛사지

작성자장 희 빈|작성시간26.04.14|조회수315 목록 댓글 6





엉뚱한 곳에 맛사지
.
여성 골퍼 두 사람이 골프 라운딩을 하던 중
다른 팀의 남자를 공으로 맞히고 말았다.
깜짝 놀라 뛰어가보니 공에 맞은 남자가 비명을
지르며 두 손을 가랑이 사이에 넣고 뒹굴고 있었다.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물리치료사거든요.
직접 봐드릴게요."
"아닙니다. 곧 괜찮아질겁니다."


"제발 사양하지 마세요.
제가 치료해드리면 금방 나으실 수 있다니까요."
여전히 두손을 가랑이 사이에 넣고 잔뜩 얼굴을
찡그리던 사내는 마지못 해 그러라고 했다.
상냥한 표정으로 남자에게 다가간 여자는 사내의
그곳을 정성스럽게 문 지르기 시작했다.
한참 마사지한 뒤 여자가 물었다.
"어떠세요, 많이 좋아지셨죠?"
그랬더니 그 남자 하는 말
.
"예, 기분은 너무 좋은데
공에 맞은 이 손가락은 계속 아파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황포돗대 | 작성시간 26.04.14 그냥 웃고 갑니다 우하하하하하하하하
  • 작성자탱구 | 작성시간 26.04.14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 작성자쌍룡 | 작성시간 26.04.15 new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효천대운 | 작성시간 26.04.15 new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노준식 | 작성시간 26.04.15 new 잘 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