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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른 거나 넣거나

작성자장 희 빈|작성시간26.04.14|조회수311 목록 댓글 8






문지른 거나 넣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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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제비가 성당의 신부님께 고해성사를 하고 있었다.
제 비 : 신부님 옆집 부인과 거의 큰일 날 뻔했습니다.
신부님 : 그래 간음을 행하셨나요?
제 비 : 아니요.

그냥 문지르기만 했습니다.
신부님 : 문지르는 거나, 넣고 하는 거나 다를 게 없습니다.
마음을 어떻게 가졌느냐가 중요 합니다.
속죄의 의미로 성모송 3번 외우고, 자선함에 2만원을 넣으십시오.

고해성사를 마친 제비는 죄를 뉘우치며 성모송을 3번 외운후
자선함에 다가가서는 그냥 손만 문지르는 것이었다.
이상하게 생각한 신부님이 물었다.
신부님 : 왜 속죄금을 넣지 않고 손만 문지르지요?
*
*
*
*

제비 : 신부님 말씀이 문지르는 거랑,
넣는 거랑 똑 같다기에~~
이런 젠장 ㅆㅂ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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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황포돗대 | 작성시간 26.04.14 양심불량신도의 고해성사가 엉터리네
  • 작성자탱구 | 작성시간 26.04.14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 작성자쌍룡 | 작성시간 26.04.15 new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효천대운 | 작성시간 26.04.15 new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노준식 | 작성시간 26.04.15 new 잘 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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