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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라 조개 냄새

작성자유근철|작성시간26.04.15|조회수214 목록 댓글 6

엔젤라 조개 냄새

한 맹인 신사가 레스토랑엘 왔습니다.
자리를 잡고 앉자 주인을 불러 말했습니다.
저 손님이 이제 막 먹고 씻지 않은 포크좀 가져다 주시겠습니까? 
그건 무엇 하시게요.
예 제가 포크에 묻은 음식 냄새를 맞고 주문을 할려고요.
주인은 고개를 갸웃하며 신사에게 씻지 않은 포크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맹인 신사는 냄새를 맞더니 버섯 감자에 미트볼이 든 음식을 주문했습니다.
며칠후 이 신사가 다시 왔습니다.
이날도 역시 씻지 않은 포크를 달래다가 냄새를 맡고 스피케티 보로그니스를

주문해 먹고 갔습니다.
며칠후 또 왔습니다.
주인은 장난기가 발동을 해 주방으로 아내 엔젤라를 불렀습니다.
여보.그 맹인 손님이 또 왔어 말야 포크를 당신 조개에다 문대봐
그리고 줘봐 아내 엔젤라는 호기심이 발동을 해
팬티를 벗고는 포크를 조개속에 조심스럽게 집어 넣어 요리조리 문댄후

남편에게 주었습니다.
주인은 킥킥 나오는 웃음을 참으며 그 포크를 맹인 신사에게 주었습니다.

손님 오늘은 좀 특별한 맛을 느끼실 겁니다.
맹인 손님은 포크의 냄새를 요리 조리 맞더니 말 했습니다.

아, 엔젤라가 여기서 일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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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유근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5 new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 작성자쌍룡 | 작성시간 26.04.15 new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초수동 | 작성시간 26.04.15 new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탱구 | 작성시간 26.04.15 new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 작성자효천대운 | 작성시간 57분 전 new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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