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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많은 어느 의사

작성자아침 이슬|작성시간26.05.05|조회수326 목록 댓글 7






끼많은 어느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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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기가 심한 어느 의사가 있었다.

어느날, 한 중년 남자의 수술을 무사히 마친 뒤
의사는 남자의 아름다운 부인을 으슥한 장소로 불러냈다.

의사를 따라온 부인이 불안해 하며 물었다.

"정말 괜찮을 까요?"
"염려없어요,
.
*

*
*
*
*
앞으로 두시간 동안은
마취에서 깨어나지 못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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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탱구 | 작성시간 26.05.05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 작성자쌍룡 | 작성시간 26.05.06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노준식 | 작성시간 26.05.06 잘 보고감니다,
  • 작성자효천대운 | 작성시간 26.05.06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고향일기 | 작성시간 26.05.06 의사도 사람인데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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