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신혼부부 이야기 . 신혼부부가 꿈 얘기를 한창 나누고 있었다. "자~기, 나 요즘 꿈에 매일 남자의 그것들만 보여." 남편 왈.............???? "아마 신혼이라서 그런가 보지......!!!!" 아내는 얼굴을 붉히며 말을 이었다. "어제도 꿈을 꾸었는데 남자의 물건 경매에서 큰 것은 1만원, 굵은 것은 2만원에 팔더라고. 참..!! 그리고 당신 것도 있었어!" "그래? 그럼 내 것은 얼마에 팔렸어?" "당신 것은 팔리지 않던데…." "왜....?? 너무 커서 비쌌던 모양이군....!!" 그러자 아내는 작은 목소리로 이렇게 대답했다. . 아니. 너무 작아서 샘플로 돌리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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